송희구1 [독후감]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- 꼰대의 옷을 벗고 진짜 인생을 마주하다 처음 서점에서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는 요즘 핫한 재테크 관련 도서인 줄 알았습니다. 물론 내용을 이끌어가는 주제가 부동산이기는 하지만, 주된 내용은 직장인 '김 부장'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우리 주변의 사람 사는 이야기였습니다.1. 전형적인 꼰대, 김 부장의 모습표지에서부터 많은 분이 예측하셨을 겁니다. "이거 왜 이래? 나 김 부장이야! 부동산 투자도 잘하고 대기업 다니는 김. 부. 장!"그렇다. 소위 말하는 꼰대. 김 부장은 전형적인 꼰대로 나옵니다. 여태까지 자신이 해온 방식만 옳고, 잘되면 내 탓, 잘못되면 남 탓을 하죠. 자신보다 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잘나가는 꼴을 못 보고 어떻게든 핑계를 대며 자기합리화를 하는 인물입니다.2. "열심히 하는 사람은 널렸다" - 뼈아픈 조언자기가 제일 잘.. 2026. 4. 6. 이전 1 다음